
▲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4주차, 7,8조 경기 전경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16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카트라이더 16차리그’ 의 4주차 1라운드 7, 8조 경기를 끝으로 모든 32강 경기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1라운드 7, 8조 경기에서는 프로게임단 ‘오존게이밍(Ozone Gaming)’ 의 살림꾼 장진형(23)이 이끄는 ‘오존레이지(Ozone Rage, 70PT)’팀과 최근 급성장한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박정렬(20)이 속한 ‘93라인(70PT)’팀이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7조 경기에서 ‘오존레이지’팀의 장진형은 15차리그 때보다 안정적이고 탄탄한 기량을 뽐냈고, 파트너 조성제(21) 역시 상대선수들과의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팀 우승에 기여했다. ‘아레스인천(47PT)’팀은 문민기(15)와 이상흔(21)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2위를 기록, 2라운드에 합류했다.
8조 경기에서 ‘93라인’ 팀은 기대를 모았던 박정렬이 예상 밖의 부진으로 경기 중반까지 다소 힘든 경기를 펼쳤으나, 함께 출전한 서은수(20)가 마지막 세 트랙을 내리 1위로 통과, 높은 포인트를 몰아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리플레이(55PT)’팀은 신인선수 황선민(15)이 31포인트를 올리는 분전에 힘입어, 2위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2라운드에 진출하는 16개팀이 모두 가려졌으며, 이들은 오는 23일(목), 문호준(16), 박인재(21) 등의 스타급 선수가 출전하는 16강 첫 경기를 시작으로 2주간의 토너먼트에 돌입하게 된다.
`카트라이더` 16차리그의 중계를 맡은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는 “16강부터는 막상막하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실력의 편차가 크지 않은 이상 팀워크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리그 경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http://kart.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트라이더 리그’ 는 2005년 출범 이후 약 7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리그로, 쉬운 경기진행방식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코카콜라, 올림푸스, SK 등 유수의 업체들로부터 후원을 받으며 김대겸, 전대웅, 문호준과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하는 등 국내 게임 리그의 활성화를 선도해왔다.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