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액션 RPG `스틸 파이터`가 오는 13일 1차 CBT에 돌입한다.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엘타임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AOS RPG ‘스틸파이터(Steal Fighter)’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차 CBT 일정을 공개했다.
‘스틸파이터’의 1차 CBT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액션게임의 기본 요소와 편의성, ‘스틸파이터’만의 주요 콘텐츠 테스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유저들의 제안, 건의사항을 최대한 많이 수렴해 이후 개발방향에 반영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며, 이를 위해 그라비티 게임포털 ‘지앤조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리(Free)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틸파이터’는 액션게임의 호쾌한 액션성과 AOS 장르의 전략적인 재미를 결합시킨 차별화된 게임 장르로 주목 받고 있다. 다양한 타격 모션과 경직 모션, 화려한 연타와 스킬 콤보 공격, 논타겟팅 액션 시스템 등을 통해 역동적인 액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투를 진행할수록 캐릭터가 강해지는 ‘오리진 피스’,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쳐 싸우는 ‘오리진 스틸’, 자신의 캐릭터로 즐기는 ‘AOS PvP’ 등 고유 시스템이 더해졌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는 ‘스틸파이터’만의 게임 특징, 캐릭터, 시나리오, 플레이영상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1차 CBT 플레이를 돕는 게임 가이드와 유저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1차 CBT와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공개됐다. 매일 접속자 500명에게 파워업 음료를 제공하며, ‘AOS PvP, ‘스테이지 7: 전초기지 공략’ 등 주요 콘텐츠를 체험하면 총 3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자유게시판에 게임에 대한 제안사항을 등록하거나, 게임 플레이 도중 진행되는 설문조사에 참여해도 다양한 선물이 지급된다.
신정섭 그라비티 온라인게임사업팀장은 “스틸파이터의 첫 테스트는 테스터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개발 콘텐츠 확인과 향후 개발 방향성을 확립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며,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 건의, 불만사항 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니 1차 CBT 진행까지 꾸준한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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