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9월 8일까지, 자사가 진행하는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 '제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예선대회를 진행한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소년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 예선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열흘 간 진행되며, 과제 해답을 출력하는 코드를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 '제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제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9월 8일까지, 자사가 진행하는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 '제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예선대회를 진행한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소년(12세에서 18세)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 예선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열흘 간 진행되며, 과제 해답을 출력하는 코드를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예선 기간 중 세 차례에 걸쳐 스테이지가 차례로 열리며, 스테이지 마다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양한 내용과 난이도의 문제(9~12개)가 제시된다. 예선 상위 득점자 50명은 오는 10월 22일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에서 본선대회를 치른다.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는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발굴을 위한 목적으로, 지난 7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까지 청소년 1,900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넣었으며 9월 4일까지 참가자를 받는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 원, 노트북, '레고 마인드스톰(레고 로봇)'을 수여한다. 이어서 금상(1명), 은상(1명), 동상(7명)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게임문화재단이사장상, 넥슨대표이사상과 상금 및 부상을 각각 수여한다.
'제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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