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9일, 2016년도 누적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플레이위드는 매출 89억 300만 원, 영업이익 19억 2,400만 원, 당기순이익 28억 원을 달성했다. 2015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4%,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4%, 220% 늘었다. 플레이위드는 온라인게임 신작 '로한 오리진'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 플레이위드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플레이위드 2016년 누적 실적 (자료제공: 플레이위드)

▲ 플레이위드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9일, 2016년도 누적 실적(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을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플레이위드는 매출 89억 300만 원, 영업이익 19억 2,400만 원, 당기순이익 28억 원을 달성했다. 2015년 동기(2015년 1월 1일부터 2015년 9월 30일)와 비교하면 매출은 44%,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4%, 220% 늘었다.

▲ 플레이위드 2016년 누적 실적 (자료제공: 플레이위드)
이번 실적에 대해 플레이위드는 지난 6월에 출시된 온라인게임 신작 '로한 오리진'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로한 오리진'은 사전예약을 통해 10만 명을 모은 바 있으며 비공개 테스트 기간에 3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앞으로 플레이위드는 자사의 대표 IP '로한'과 '씰 온라인'을 활용한 게임사업 전개와 더불어 파트너사 플레이위드 대만,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북미),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남미)와 상호협력을 통해 해외 진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다양한 사업 전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플레이위드는 로한 오리진의 신작 런칭과 기존 서비스게임들의 콘텐츠 리뉴얼 등을 통해 큰 폭의 매출신장을 기록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 및 퍼블리싱 라인업을 통해 매출 상승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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