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비안에서 출시한 리얼사커는 리얼한 축구경기를 지향하며 출시되었다. 오는 6월 말 CBT를 진행하는 이번 타이틀이 축구를 소재로 한 여타의 게임들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도록 하자.
리얼사커의 재미는 단지 뛰어다니는 것만이 아니다
리얼사커는 유저가 ‘팀 모드’와 ‘선수모드’로 나누어 플레이가 가능하다. ‘팀 모드’는 말 그대로 자신이 축구 클럽을 창설하고 운영하게 되는 모드이다. 유저는 팀 전술을 짜고 클럽의 명성을 관리하며 선수의 이적과 영입 등 감독의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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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모드에서는 자신이 영입한 선수들이 뛰는 장면을 볼 수 있다
팀의 성적에 따라 리그에서 승격되거나 강등되는 현실적인 요소들도 포함되어있다. 선수모드는 유저 자신이 직접 선수가 되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모드이다. 경기 시작 전 같은 팀에 속해있는 유저들과 함께 전술을 구상하거나 포지션을 미리 정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계적인 경기진행이 가능하다.
포지션은 더이상?꿔다놓은 보릿자루가 아닙니다
‘선수모드’로 플레이 할 때, FW(포워드), MF(미드필더), DF(디펜더), GK(골키퍼) 등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포지션을 특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포워드는 센터포워드 또는 윙포워드와 스트라이커등으로 진화하며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게 캐릭터를 육성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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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잘 확인하자
유저의 캐릭터는 경기가 종료되는 시점을 기해 활약한 정도에 따라 평점을 받게 된다. 평점은 경기중 득점과 도움, 패스, 커팅, 태클, 이동거리, 슈팅 등 실제 축구에서와 같은 기준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렇게 매겨진 평점은 선수의 명성과 경험치 획득에 도움이 되며 또한 점차적으로 자신이 많이 활동한 포지션에 맞는 스타일로 캐릭터가 진화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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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에 따라 캐릭터의 성장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유저의 성향에 맞춘 인터페이스와 실제 구장의 재현
선수모드로 플레이 시 3인칭 모드로 게임이 진행됨으로써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시야가 줄어들거나 확보되며, 유저의 플레이스타일에 맞게 카메라 옵션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은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키보드를 쓰지 않고 마우스만으로 킥과 이동, 패스가 가능하기도 하며, 키보드로도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또한 날씨는 계절별, 주 야간별로 변하기도 한다. 플레이어는 눈내리는 야간의 경기장이나 비가오는 주간 경기장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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