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는 30일, 자회사 웰게임즈 신임 대표이사로 김대훤 넥슨지티 이사를 선임했다. 웰게임즈는 지난 5월에 넥슨지티 자회사로 편입됐다. 2015년에 출시된 '스페셜솔져'는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웰게임즈 김대훤 신임 대표는 넥슨 '메이플스토리' 해외 서비스 개발 실장을 거쳐 2009년에 넥슨지티에 합류했다

▲ 웰게임즈 김대훤 신임 대표 (사진제공: 넥슨지티)

▲ 웰게임즈 김대훤 신임 대표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30일, 자회사 웰게임즈 신임 대표이사로 김대훤 넥슨지티 이사를 선임했다.
웰게임즈는 지난 5월에 넥슨지티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모바일 FPS '스페셜솔져'를 대표작으로 삼고 있다. 2015년에 출시된 '스페셜솔져'는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한편, 웰게임즈 김대훤 신임 대표는 넥슨에서 '메이플스토리' 해외 서비스 개발 실장을 거쳐 2010년에 넥슨지티에 합류했다. 이후 '서든어택' 서비스와 모바일게임 '슈퍼 판타지 워' 개발을 총괄했다.
웰게임즈 김대훤 대표는 "스페셜솔져는 물론, 웰게임즈의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더욱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콘텐츠와 신작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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