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월 2일, 네오플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을 글로벌 마켓에 출시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유료 게임으로 서비스된다.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은 네오플이 만든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단순한 길 찾기부터 두뇌싸움을 요하는 복잡한 길까지 다양한 퍼즐을 통과하며 길을 찾아가는 게임이다

▲ '애프터 디 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3월 2일,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회사 넥슨M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을 글로벌 마켓에 출시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유료 게임으로 서비스된다.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은 네오플이 만든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이다. 단순한 길 찾기부터 두뇌싸움을 요하는 복잡한 길까지 다양한 퍼즐을 통과하며 길을 찾아가는 게임이다.
게임은 길을 떠난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아들의 여정을 담고 있으며, 서정적인 사운드와 그래픽을 바탕으로 잔잔한 감성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스토리에 따른 엔딩 콘텐츠가 있다.
넥슨M 로렌스 고 총괄 매니저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퍼즐 장르이지만 강한 도전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라고 평하며 "독특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넥슨의 목표로 각 글로벌 개발 스튜디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창의성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애프터 디 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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