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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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회장으로 선임된 엠바크 스튜디오 CEO 패트릭 쇠더룬드가 ‘메이플 키우기’ 사태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넥슨은 31일, 캐피털 마켓 브리핑(CMB)를 통해 넥슨의 향후 사업 흐름과 성장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넥슨 회장 겸 엠바크 스튜디오 CEO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이정헌 대표이사, 넥슨 시로 우에무라 CFO가 참여해 넥슨의 비즈니스와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넥슨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사진출처: 넥슨 CMB 2026)
▲ 넥슨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사진출처: 넥슨 CMB 2026)

넥슨 회장으로 선임된 엠바크 스튜디오 CEO 패트릭 쇠더룬드가 ‘메이플 키우기’ 사태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넥슨은 31일, 캐피털 마켓 브리핑(CMB)를 통해 넥슨의 향후 사업 흐름과 성장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넥슨 회장 겸 엠바크 스튜디오 CEO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이정헌 대표이사, 넥슨 시로 우에무라 CFO가 참여해 넥슨의 비즈니스와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이 중 첫 발표를 맡은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의 지난 해와 올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직접 ‘메이플 키우기’ 사태를 언급하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에 대해 언급했다.

문제가 되었던 일 중 '메이플 키우기' 사태를 직접 언급하며 내부 개선 중임을 강조했다 (사진출처: 넥슨 CMB 2026)
▲ 문제가 되었던 일 중 '메이플 키우기' 사태를 직접 언급하며 내부 개선 중임을 강조했다 (사진출처: 넥슨 CMB 2026)

패트릭 회장은 이를 “명백한 운영 관리 실패”라고 언급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조직 개편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치프 리스크 오피서(Chief Risk Officer)를 신설하고, 주요 사안에 대한 이중 보고 체례를 의무화했다. 더불어 이사회 감독 기능을 강화해 내부 통제 수준을 끌어올려 동일한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차원의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넥슨은 내부 의사결정 구조에 있어 경영진이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라이브 서비스와 신작을 포함한 전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수익성 기준 선별 작업을 진행하는 등 여러 조치를 수행하는 등 철저한 비용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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