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존재하는 판타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세계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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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미스 원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세계관에 대한 신규 정보가 공개됐다. 핵심 소재인 '마법'과 '마법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19일 공개된 4번째 티저 비주얼에서는 최초의 마법사 헤카테(Hecate), 마법사의 무기 '아티팩트' 그리고 열쇠 '클레이스'가 소개됐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디나미스 원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세계관에 대한 신규 정보가 공개됐다. 핵심 소재인 '마법'과 '마법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19일 공개된 4번째 티저 비주얼에서는 최초의 마법사 헤카테(Hecate), 마법사의 무기 '아티팩트' 그리고 열쇠 '클레이스'가 소개됐다. 

여신 헤카테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등장하는 달, 주술, 마법의 여신으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서는 한 손에는 횃불, 다른 손에는 단검을 쥔 모습으로 그려진다. 주술, 마법, 마술을 관장하며, 달, 그림자, 낮과 밤, 삶과 죽음, 현실과 비현실 등 세계가 전환되는 관념과 경계를 지배한다.

최초의 마법사 '헤카테'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 최초의 마법사 '헤카테'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클레이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열쇠를 뜻하며, 마법사가 마법을 쓰기 위한 기본 도구다. 헤카테의 횃불을 상징하며, 현실과 비현실 경계를 오가는 열쇠 역할을 해 마법사 사이에서는 '시동키'로 불린다. 비현실 영역에 진입해야 마법을 쓸 수 있으며, 모든 마법사가 클레이스를 소지해 마법사 자격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여겨진다.

아티팩트는 마법사의 무기다. 헤카테의 단검을 상징하며, 마법사의 의지를 세계에 표현하는 도구다. 마법적인 힘이 담긴 골동품이나 발명품의 모습을 띄며, 이면 세계로 진입한 마법사가 아티팩트를 사용하면 평소 다룰 수 없던 마법을 구사하게 된다. 아티팩트는 서브컬처 장르에서 흔한 '전용무기' 혹은 '무기'로 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신규 캐릭터 '인형'의 외형이 공개됐다. 특구청장 히와기시아카리 아이가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주인공 '주임'의 보호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임시 보디가드다. 지팡이를 들고 있으며, 몸은 나무로 되어 있다.

▲ 클레이스 소개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 아티팩트 소개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캐릭터 '인형' 소개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 캐릭터 '인형' 소개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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