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발사가 만든 VR 게임엔진 '젠코'가 한국에 진출한다. 일본 실리콘 스튜디오는 3월 6일, 'GPM'을 한국 공식 총판으로 삼고 자사의 VR 게임엔진 '젠코'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실리콘 스튜디오는 1999년부터 미들웨어, 게임엔진 솔루션을 개발해 PC, 모바일, 온라인게임에 제공해온 업체다.

▲ 일본 VR 게임 엔진 '젠코'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실리콘 스튜디오)

▲ 일본 VR 게임 엔진 '젠코'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실리콘 스튜디오)
일본 개발사가 만든 VR 게임엔진 '젠코(Xenko)'가 한국에 진출한다.
일본 실리콘 스튜디오는 3월 6일, 'GPM'을 한국 공식 총판으로 삼고 자사의 VR 게임엔진 '젠코'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실리콘 스튜디오는 1999년부터 미들웨어, 게임엔진 솔루션을 개발해 PC, 모바일, 온라인게임에 제공해온 업체다.
VR 게임 엔진 '젠코'에 대해 실리콘 스튜디오는 VR 게임 개발에 최적화된 것은 물론 유니티 엔진처럼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젠코'의 한국 총판이 된 GPM은 국내 게임 개발자 48,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개발자 커뮤니티 '데브코리아'를 운영 중이며 2010년에 '유니티 엔진' 한국 총판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GPM은 자사가 한국에 유통하는 '젠코' 엔진을 오는 3월 9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VR EXPO 2017 컨퍼런스 현장에서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그 이후에도 자사가 운영하는 개발자 커뮤니티 '데브코리아'를 통해 엔진에 대한 기술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GPM은 VR 게임 서비스 플랫롬 '몬스터VR'의 개발사이기도 하다. 따라서 '몬스터VR' 파트너사에게 '젠코' 엔진을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GPM 박성준 대표는 "젠코라는 새로운 게임 엔진의 등장으로 개발자의 게임 엔진 선택에 대한 폭을 넓히고, 개발자 개성에 맞춰 보다 효율적인 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