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3월 9일, 양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 사전예약 신청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여명 for Kakao'는 검투사, 거너, 마법사, 악마술사까지 직업 4종을 토대로 한 논타겟팅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운 MMORPG다. 여기에 '여명 for Kakao'에서는 대규모 공중전투가 가능하다

▲ '여명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 '여명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3월 9일, 양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 사전예약 신청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여명 for Kakao'는 검투사, 거너, 마법사, 악마술사까지 직업 4종을 토대로 한 논타겟팅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운 MMORPG다.
여기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오픈필드와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코스튬, 결혼, 탈 것, 펫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여기에 '여명 for Kakao'에서는 대규모 공중전투가 가능하다.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여명 for Kakao'를 기대해주고 있어 대단히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신 만큼 막중한 책임감 역시 느끼고 있다. 게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명 for Kaka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페이지(바로가기)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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