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월 14일 'G-NEXT 투자마켓'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해외 투자사 20개, 국내 기업 29개가 참여했다. 'G-NEXT 투자마켓'은 경기도가 도내 게임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IR 피칭 △1:1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리셉션으로 진행됐다

▲ 경기도 'G-NEXT 투자마켓' 현장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 경기도 'G-NEXT 투자마켓' 현장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월 14일 'G-NEXT 투자마켓'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해외 투자사 20개, 국내 기업 29개가 참여했다.
'G-NEXT 투자마켓'은 경기도가 도내 게임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IR 피칭 △1:1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리셉션으로 진행됐다.
IR 피칭에서는 △핀콘(1등) △자라나는 씨앗(2등) △엔브로스(3등)이 현장 점수 집계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중화권 투자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안타증권과 함께 투자사 초청에 나섰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중국 게임 관련 투자사 9개가 참여했다.
이에 대해 유안타증권은 "최근 한․중 외교 갈등으로 인해 중국 시장을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 기업들의 불안감이 높지만, 경기도 게임콘텐츠 산업은 중국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꾸준히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려는 도전의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미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 투자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및 기술제휴에 대해 협의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투자사와의 상담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도내 게임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