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에는 캐릭터를 강화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이 가운데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몬스터 도감 '코어작'은 절대 빠트려서는 안 될 중요한 스펙업 수단이다.
'코어작'은 몬스터 도감에 들어가는 '몬스터 코어'를 수집하는 콘텐츠다. 이를 통해 전투력을 올릴 수 있어 레벨을 막론하고 누구나 해야 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본 공략을 통해 살펴보자.

몬스터 코어는 기본적으로 필드에 일정 주기로 등장하는 엘리트 몬스터들에게서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엘리트 몬스터와 비슷하게 생긴 주변의 일반 몬스터들에게도 코어를 얻을 수 있는데, 레벨 차이가 심하면 코어를 드롭하지 않으니 참고하자.

▲ 엘리트 몬스터인 '실버 혼'의 코어는 '큰 뿔 엔틸로프'에게서도 얻을 수 있다
코어 수집현황은 '도전' 탭의 '몬스터 도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게 '말하는 섬 동부'부터 '상아탑 지하 3층'까지 나뉘며, 그 아래로 코어를 드롭하는 엘리트 몬스터 정보가 마련되어 있다. 엘리트 몬스터 당 최대 5레벨까지 도감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데, 레벨이 올라갈수록 필요한 코어 개수가 증가하나 그만큼 더 많은 스탯이 상승한다.
이제 막 '코어작'을 시작하는 유저라면 '말하는 섬 동부'에 있는 '블랙 티스' 코어를 수집하는 게 좋다. 앞서 얘기했듯이 몬스터와의 레벨 차가 크면 코어를 드롭하지 않기 때문에 저 레벨 코어부터 빠르게 수집하자.

▲ '도전' 탭의 몬스터 도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현재 '코어작'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어 엘리트 몬스터를 잡는 유저들의 수가 포화 상태라는 것이다. 이런 경우 한 대도 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주변에 있는 엘리트 몬스터와 비슷하게 생긴 일반 몬스터에게서 코어를 획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다.

일정 개수의 코어를 수집하면 코어 종류에 따라 특정 스탯을 올릴 수 있다. 공격력, 방어력, HP, MP 같은 주 스탯부터 관통, 탄력, 회피, 명중까지 대상은 다양하다.
'코어작'을 할 때는 자신에게 필요한 스탯 위주로 진행하는 게 좋다. 이를 위해 게임메카에서는 스탯 종류에 따른 코어들을 정리해보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격력 증가 코어

▲ 방어력 증가 코어

▲ 최대 HP 증가 코어

▲ 최대 MP 증가 코어

▲ 관통을 올려주는 코어

▲ 탄력 증가 코어

▲ 크리티컬 증가 코어

▲ 크리티컬 저항 증가 코어

▲ 명중 증가 코어

▲ 회피 증가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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