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에 역삼동 디캠프에서 인디게임 행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BIC 페스티벌은 2015년 처음 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게임 개발자 축제다.'부산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 사업'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조직위)는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에 역삼동 디캠프에서 인디게임 행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 페스티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BIC 페스티벌은 2015년 처음 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게임 개발자 축제다.'부산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 사업'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 주관한다.
이번 설명회는 조직위가 올해 추진하는 BIC 페스티벌 운영 전반과 출품작에 대한 삼사 운영 방법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우선 서태건 조직위원장이 새롭게 출범한 조직위의 비전과 BIC 페스티벌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새로운 게임문화 조성의 큰 바람으로 BIC 페스티벌이 자리매김 하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조직위 이득우 사무국장이 조직위 소개 및 2017년 BIC 페스티벌의 새로운 변화와 인디게임 개발자를 위해 강화된 컨퍼런스에 대해 발표하고, 이정엽 심사위원장이 2017년 출품작 심사위원 확대와 심사 운영 방안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서태건 조직위원장은 "지난 2년간 BIC 페스티벌은 국내외 인디게임개발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사단법인 부산인디게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역시 인디게임개발자들을 위한 협회로서 활동하겠다"며 "또한 조직위는 인디게임 산업의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정부, 지자체, 인디게임업계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대한민국 인디게임이 글로벌의 중심에 서도록 발로 뛰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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