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는 10일, 자사의 계열사인 넷게임즈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기업이미지(C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CI의 정삼각형은 넷게임즈와 공급자, 사용자 3자간 교류를 상징하며, 위∙아래 두 개의 삼각형은 넷게임즈가 상승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 바른손이앤에이 계열사 넷게임즈의 신규 CI (사진제공: 넷게임즈)
바른손이앤에이는 10일, 자사의 계열사인 넷게임즈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기업이미지(C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CI의 정삼각형은 넷게임즈와 공급자, 사용자 3자간 교류를 상징하며, 위∙아래 두 개의 삼각형은 넷게임즈가 상승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모바일 게임 ‘히트’를 개발한 넷게임즈는 올해 엔에이치스팩9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CI 공개는 오는 25일(화)에 예정된 합병주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지난 3월, 넷게임즈는 올해 말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오버히트(가칭)'에 대해 넥슨과 국내 모바일게임 최대 계약금액인 약 15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판권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신규 모바일 MMORPG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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