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KGMA)는 28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와 중소 게임사를 지원하고 게임산업 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게임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우수한 중소 게임기업의 발굴 및 홍보지원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MOU를 체결하는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좌)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우)
(사진제공: KGMA)

▲ MOU를 체결하는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좌)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우)
(사진제공: KGMA)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KGMA)는 28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와 중소 게임사를 지원하고 게임산업 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게임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우수한 중소 게임기업의 발굴 및 홍보지원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도 전개하기로 했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게임 산업 전반에 걸쳐 게임 시장 침체화,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가 드러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협회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우수한 게임과 개발사를 발굴해 홍보,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스타기업 발굴 프로젝트부터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중소 모바일게임 기업이 모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인만큼 게임 산업에 드러난 문제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이러한 문제 해결과 성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함께 우수한 게임과 개발사를 발굴하고 다양하게 지원하는 스타기업 발굴 프로젝트부터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MOU 체결 이후 양 기관은 먼저 ‘스타기업 발굴 프로젝트(가제)'를 진행해 우수한 중소 기업 발굴과 홍보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며, 게임산업 발전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별도의 공동사업도 함께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2016년 10월 출범한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게임 전문 매체 기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게임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 아래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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