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4월 28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이스트소프트는 매출 136억 3,000만 원, 영업이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7.4%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작년에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 분할 등 사업 확장으로 투자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 이스트소프트 2017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이스트소프트)

▲ 이스트소프트 2017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는 4월 28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이스트소프트는 매출 136억 3,000만 원, 영업이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7.4%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작년에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 분할과 AI 기반 자산운용사 법인 신설 준비 등 사업 확장에 집중하며 이에 대한 투자 비용 발생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현재 Ai 기술 근간인 딥러닝과 비전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신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AI 기반 자산 운용사 역시 법인 설립을 마치고 운용사 등록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올해는 이스트소프트가 국내 AI 대표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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