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팡게임'을 운영 중인 팡스카이는 19일, 일본 카지노 게임사인 어뮤즈엔터테인먼트사와 MOU를 체결하고 카지노 게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일본에서 카지노 기반의 게임을 개발하여 한국 및 중남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내년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 카지노 게임 시장에 진출한 팡스카이 CI(사진제공: 팡스카이)
게임포털 '팡게임'을 운영 중인 팡스카이는 19일, 일본 카지노 게임사인 어뮤즈엔터테인먼트사와 MOU를 체결하고 카지노 게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일본에서 카지노 기반의 게임을 개발하여 한국 및 중남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이미 국내 카지노 관련업체들과 긴밀한 기술교류를 통하여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던 어뮤즈엔터테인먼트가 한국에서의 슬롯머신 납품을 위해 팡스카이와 손을 잡으면서 성사됐다.
양사는 팡스카이의 소프트웨어 및 모바일 관련 기술 노하우와 어뮤즈엔터테인먼트의 카지노 관련 하드웨어 및 솔루션으로 소셜 카지노 게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유럽 카지노 게임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팡스카이 지헌민 대표는 "팡스카이는 키움증권과 대표 주관사 계약 체결을 마쳤고, 내년 기업공개(IPO) 및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며 팡스카이의 상장 의지를 공표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