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7월 3일, 김준성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전무를 새로운 최고전략책임자로 영입했다. 김준성 신임 CSO는 향후 아프리카TV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 김 CSO는 1968년 생으로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출신이며 뱅커스트러스트, 요들리, AEG 캐피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거쳤다

▲ 아프리카TV CI (사진출처: 회사 공식 홈페이지)

▲ 아프리카TV CI (사진출처: 회사 공식 홈페이지)
아프리카TV는 7월 3일, 김준성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전무를 새로운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영입했다.
김준성 신임 CSO는 향후 아프리카TV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
김 CSO는 1968년 생으로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출신이며, 뱅커스트러스트(현 도이치뱅크), 요들리(Yodlee), AEG 캐피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거쳤다.
20년 이상 국내외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으며, 기업공개(IPO)부터 기업 간 인수·합병(M&A) 구조 설계, 경영기획 전략 수립 업무 경험을 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이번 영입에 대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및 글로벌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라며 "향후 김 CSO가 아프리카TV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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