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과 VR/AR 게임 전문 스튜디오인 바이너리는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너리는 2015년 설립된 게임개발사로, 모바일게임 'Zap Zombies', 'Pales Lands' 등을 출시했다. 또한 'Pale Lands' VR 게임은 최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경기 VR/AR 창조오디션' 기획부문에 최우수 팀으로 선발된 바 있다

▲ 바이너리가 제작한 'PALE LANDS' (사진제공: 바이너리)

▲ 바이너리가 제작한 'PALE LANDS' (사진제공: 바이너리)
모바일게임과 VR/AR 게임 전문 스튜디오인 바이너리는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너리는 2015년 설립된 게임개발사로, 모바일게임 'Zap Zombies', 'Pales Lands' 등을 출시했다. 또한 'Pale Lands' VR 게임은 최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경기 VR/AR 창조오디션' 기획부문에 최우수 팀으로 선발된 바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서 바이너리는 좀비 전략게임인 'Pale Lands' 글로벌버전 콘텐츠 개선작업과, 일본/중국 등 아시아 출시를 위한 개발자금을 마련하였으며, VR과 HTML5 게임 등 신규 플랫폼 기회도 함께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바이너리 김경헌 대표는 '앵그리버드'로 유명한 핀란드 개발사 로비오의 총괄 프로듀서 경험을 포함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다수의 스타트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15년 엔씨소프트로부터 초기 자금을 투자받아 바이너리를 설립하였고, 최근 라인 출신 김호규 이사와 컴투스 출신의 구준우 이사가 합류해 적극적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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