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현장에서 국내 중소 게임사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KOCCA 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국내 중소게임사 38곳이 참여한다. 한콘진은 기업별 전용 상담부스, 참가사 당 전문 통역사 1인, 해외 바이어 초청 및 비즈매칭, 온오프라인 디텍토리 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로고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로고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현장에서 국내 중소 게임사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KOCCA 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국내 중소게임사 38곳이 참여한다. 한콘진은 기업별 전용 상담부스, 참가사 당 전문 통역사 1인, 해외 바이어 초청 및 비즈매칭, 온오프라인 디텍토리 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특히 VR 기업에게는 시연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찾아가는 비즈니스 상담 with 지스타 2017을 운영하고 중소 게임사를 위한 법률, 지식재산권, 금용, 마케팅, 창업 등 5개 분야에 대한 1:1 상담도 진행하다.
한콘진 이영재 콘텐츠진흥1본부장은 "게임은 콘텐츠 수출에 있어 매우 큰 기여를 해온 장르"라며 "KOCCA 공동관을 통해 국내 중소 게임기업의 우수한 게임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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