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캐나다 최대 VR 아케이드 업체인 Ctrl V 사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 올해 1분기부터 당사 VR게임 3종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Ctrl V는 캐나다 최초로 VR 아케이드 사업을 시작, 캐나다 매니토바주부터 미국 뉴저지주까지 다수의 지점을 운영 중인 업체다. 또한 지금도 꾸준히 지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캐나다 VR카페 관련 최대 사업자이기도 하다

▲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은 Ctrl V사 (사진제공: YJM게임즈)

▲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은 Ctrl V사 (사진제공: YJM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캐나다 최대 VR 아케이드(VR 카페) 업체인 Ctrl V 사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 올해 1분기부터 당사 VR게임 3종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Ctrl V는 캐나다 최초로 VR 아케이드 사업을 시작, 캐나다 매니토바주부터 미국 뉴저지주까지 다수의 지점을 운영 중인 업체다. 또한 지금도 꾸준히 지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캐나다 VR카페 관련 최대 사업자이기도 하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이번 콘텐츠 공급 계약을 통해, 동사의 '카트 체이서(Kart chaser: The Boost VR)', '스매싱 더 배틀 VR(Smashing The Battle VR)’, '오버턴(OVERTURN)’을 북미 유저 대상으로 서비스 하게 되며,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계자는 “지난 12월 미국 VR아케이드 VR 정키스, 금번 Ctrl V와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북미 전역의 오프라인 VR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해외 채널 확장과 양질의 콘텐츠 공급으로 해외 VR 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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