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모바일' 이후 신규 매출원 확보를 노리던 한빛소프트의 가상화폐 진출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빛소프트는 일본 미탭스 플러스와 가상화폐공개(ICO)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코인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행 규모는 1,000억원 대로 추정되며, 진출 분야에 대해서는 투자와 채굴, 유통 등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

▲ 가상화폐 진출 소식에 주가가 급등한 한빛소프트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가상화폐 진출 소식에 주가가 급등한 한빛소프트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오디션 모바일' 이후 신규 매출원 확보를 노리던 한빛소프트의 가상화폐 진출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빛소프트는 미탭스플러스와 가상화폐공개(ICO)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코인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행 규모는 1,000억원 대로 추정되며, 진출 분야에 대해서는 투자와 채굴, 유통 등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5일 한빛소프트 주가는 한때 29.8%까지 급등해, 최종적으로 24.75% 상승한 6,1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작년 3월 이래 최고치다.
가상화폐 사업에 뛰어드는 게임사는 한빛소프트 뿐이 아니다. 넥슨 지주회사인 NXC는 작년 9월 국내 3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의 지분 65.19%를 인수해 최대 주주가 됐으며, 엠게임 역시 암호화폐 채굴 사업 전담 자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파티게임즈 역시 일본 미탭스플러스와 300억 규모의 가상화폐공개(ICO) 대행계약을 체결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다양한 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이에 대한 공식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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