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이 제 1회 '게임소통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게임소통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게임소통교육 간담회'는 가족간 게임소통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게임산업 및 진로에 대한 이해 증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 넷마블이 주최한 제 1회 '게임소통교육 간담회'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이 주최한 제 1회 '게임소통교육 간담회'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이 제 1회 '게임소통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게임소통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게임소통교육 간담회'는 가족간 게임소통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게임산업 및 진로에 대한 이해 증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작년 게임소통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부모와 자녀를 초청해 가족 내 고민과 소통교육 이후 달라진 변화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자녀 지도법, 대화법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게임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법 및 올바른 게임 사용 방법 안내가 부모와 자녀간 이해를 돕고 소통하는 자리는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게임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게임산업 및 진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도 제공됐다.
'게임소통교육 간담회'에 참여한 이문희 학부모는 "게임소통교육에 참가하기 전에는 가정 내 게임 사용에 관한 규칙이 없었는데 교육을 계기로 아이와 함께 규칙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다. 게임에 대해 막연히 가지고 있던 인식에서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지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솔직한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에 대한 부모와 자녀 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고 가정 내 올바른 게임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2016년 시작된 '게임소통교육'은 초등학생과 학무모가 함께 건전한 여가로서 게임의 가치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