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2018년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32개 학교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활동이다. 넷마블 사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게임업계 및 실무에 대한 정보전달과 실습을 제공한다

▲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2018년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32개 학교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활동이다. 넷마블 사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게임업계 및 실무에 대한 정보전달과 실습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돕고 있다.
올해부터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화된 교육과 실질적인 직무체험을 진행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체계화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3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모집 당일 신청학교가 몰려 1차 마감했다. 이어 진행한 30일 추가 모집도 당일 마감했다. 그 결과 중학교 13개, 고등학교 18개, 대학교 1개 등 32개교가 최종 확정됐다. 올해 경쟁률은 4 대 1에 달한다.
특히 올해에는 전문적으로 게임 및 개발에 대해 배우고 싶은 대학생들을 위한 심화과정도 개설됐다. 이에 대학교에 대해서는 추가 모집을 예정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오랜 역사를 가진 넷마블의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신청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질적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미래 게임인재 양성에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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