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은 자회사 펍지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개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발 인센티브는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부터 계획 설계된 보상안으로, '배틀그라운드'가 한국 게임업계의 위상을 올린 글로벌한 성과를 창출한 만큼 그 성과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상금액 지급이 결정됐다

▲ 인센티브 지급을 결정한 블루홀-펍지

▲ 인센티브 지급을 결정한 블루홀-펍지
블루홀은 자회사 펍지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개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발 인센티브는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부터 계획 설계된 보상안으로, '배틀그라운드'가 한국 게임업계의 위상을 올린 글로벌한 성과를 창출한 만큼 그 성과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상금액 지급이 결정됐다.
프로젝트 초기부터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정적 기여자 소수에게는 최대 50억 원, 최소 10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며, 작년 출시 이후 합류한 구성원들에게는 평균 3,000만원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와 펍지 김창한 대표는 “'회사의 성과는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라는 가치 아래 향후에도 펍지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여 성장을 계속 한다면 이에 대해서도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과를 공유하는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