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열린 '플레이엑스포'에서 판매된 '흑정령' 캐릭터 상품 수익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가 기부한 상품 판매금 약 4,200만 원은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 펄어비스-아름다운재단 흑정령 아이템 수익 기부식 (사진제공: 펄어비스)

▲ 펄어비스-아름다운재단 흑정령 아이템 수익 기부식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열린 '플레이엑스포'에서 판매된 '흑정령' 캐릭터 상품 수익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가 기부한 상품 판매금 약 4,200만 원은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지난 25일, 아름다운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펄어비스 허진영 COO는 "검은사막을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자리한 김아란 아름다운재단 나눔사업국장은 "장애를 지닌 아이들의 이동할 권리를 지켜주고, 자립생활의 가능성을 여는 뜻깊은 일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활동가·시민이 함께 하는 공익재단으로, 건강/교육/노동/문화/사회참여와 통합사회/안전/주거/환경 영역 40여 개 사업을 통해 이웃을 돕고 공익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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