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후암초등학교에서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게임소통교육'은 게임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 후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게임소통교육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 후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게임소통교육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후암초등학교에서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게임소통교육'은 게임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후암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45명이 참가한 이날 교육에도 놀이문화로서 게임이 지닌 가치와 함께 게임산업 및 게임직군에 대한 특성 등 게임을 매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부모·자녀간 생각차를 이해해보는 '게임과 소통'을 주제로 한 교육과 '우리 가족 게임 규칙 만들기' 등 게임을 통한 소통법 및 지도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소통교육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의 개방성을 이용해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정착을 돕고 있다"며 "금년 여름 방학 기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캠프를 개최해 교육 효과를 보다 높여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올해부터 기존 찾아가는 방식의 '게임소통교육'에 더해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게임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강의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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