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3일, 필리핀에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랜드체이스' 모바일게임 해외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필리핀에서 서비스되는 정식 명칭은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다. 서비스는 KOG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 업체 엘리트 게임즈와 협력해 마케팅과 운영 등을 함께 한다

▲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KOG는 3일, 필리핀에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랜드체이스' 모바일게임 해외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필리핀에서 서비스되는 정식 명칭은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다. 서비스는 KOG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 업체 엘리트 게임즈와 협력해 마케팅과 운영 등을 함께 한다.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는 12년간 전 세계 유저 1,800만 명을 확보한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 정식 후속작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쿼터뷰 진행 방식과 60여 종에 달하는 신규 캐릭터, 원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 구성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간단한 컨트롤로 다수의 적을 소탕하는 손맛, 오리지널 성우, 배경음악(BGM), 주요 캐릭터 등 원작 특징을 모두 담아냈다.
올해 1월 국내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2위에 올랐으며, 매출 순위 10위 내에 오른 바 있다.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 필리핀 사전예약자는 20만 명 이상이며, 6월에 진행한 미디어 컨퍼런스에 150명이 방문했다.
KOG는 "그랜드체이스를 기다려주신 필리핀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필리핀을 시작으로 그랜드체이스의 재미를 세계 곳곳에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