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이 지난 1일 넷마블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8회째를 맞이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매년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부모님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게임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 넷마블문화재단이 본사 임직원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문화재단이 본사 임직원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이 지난 1일 넷마블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8회째를 맞이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매년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부모님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게임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넷마블 임직원 가족들은 맞춤화된 게임 산업 강의 및 직군 소개 등을 통해 부모가 종사하고 있는 게임 산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꿈과 직업에 대해 생각을 나눠보는 뜻 깊은 시간도 보냈으며, 특히, 부모와 함께 명예 사원증을 제작하고 칼라 점토를 활용해 클레이 자석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임직원 자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장세윤 양은 "엄마 회사도 구경하고 함께 캐치마인드 문제도 풀고 즐거웠다"며, "특히 엄마와 클레이 자석을 만든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직원 최종미씨는 "엄마가 일하는 자리도 보고 회사 이곳저곳 구경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와 저 모두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고 말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는 넷마블문화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견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 분들이 게임 산업과 직무에 대해 알아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며 "내 가족의 업무 특성과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해보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이해가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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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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