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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셀'은 죽은 전사에 기생한 세포를 주인공으로 한다. 이를 통해 부활한 전사를 조작해 하수도, 공동묘지, 성, 던전 등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무기를 강화하고, 던전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그렸다. 여기에 특유의 도트 그래픽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게임 중 주인공이 사망하면 세포 숙주인 전사의 사체는 물론, 그 때까지 획득한 장비와 세포 모두 잃게 된다. 하지만 장비를 얻었던 이력이나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잃었던 아이템을 다시 획득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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