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는 6일,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선정하는 ‘2018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국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가장 크게 공헌한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펍지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게임 자체의 성공뿐 아니라 게임이 중요한 문화 콘텐츠로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 같아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깊다”고 밝혔다

▲ 2018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펍지 김창한(왼쪽 두번째) 대표 (사진제공: 펍지)

▲ 2018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펍지 김창한(왼쪽 두번째) 대표 (사진제공: 펍지)
펍지는 6일,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선정하는 ‘2018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국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가장 크게 공헌한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브랜드대상은 개인 및 기업 브랜드가 국가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과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한다. 국가 브랜드 활동을 장려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전 세계 확산시키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펍지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독자적인 IP 구축으로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e스포츠를 비롯한 브랜드 사업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배틀그라운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펍지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게임 자체의 성공뿐 아니라 게임이 중요한 문화 콘텐츠로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 같아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깊다”며 “펍지주식회사의 도전정신과 강력한 IP 자산을 바탕으로 한류 게임 문화 확산과 국가 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6월 모든 플랫폼을 합쳐 전 세계 플레이어 4억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7월에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서 '배틀그라운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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