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8일 자사가 주촤하는 청소년 코딩대회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5,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총 8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자사가 주촤하는 청소년 코딩대회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5,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총 8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온라인 예선은 쉬운 문제부터 차례대로 공개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부담 없이 도전해보도록 유도했으며, 게임 개발과 관련된 문제가 다수 출제됐다.
NYPC 2018 본선은 오는 10월 27일 오전 9시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 원과 노트북을 수여한다.
또한, 15세~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장학금 300만 원과 노트북을, 12세~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 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3회째 진행 중이다.
NYP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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