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17일,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인게임즈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선보일 신작 프로젝트들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IP 확보 및 글로벌 파트너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전개, 글로벌 게임사로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 라인게임즈 CI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7일,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라인게임즈 CI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7일,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인게임즈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선보일 신작 프로젝트들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IP 확보 및 글로벌 파트너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전개, 글로벌 게임사로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배영진 최고전략책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라인게임즈가 글로벌 게임사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부 개발 및 서비스 환경을 견고히하며 동시에 검증된 스튜디오들에 대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지난 2012년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를 시작으로, 2016년 ‘데스티니 차일드’ 및 ‘프렌즈런’ 등을 시장에 안착시키며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등 다양성과 전문성에 기반한 사업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7년부터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인 라인과 협업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게임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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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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