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하락세를 보인 액토즈소프트가 급등세로 전환했다. 22일 9,950원으로 개장한 액토즈소프트는 오전 10시 48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1.2% 오른 11,950원에 거래됐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1월 19일 11.41% 상승을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여줬으나 20일과 21일에는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주가가 소폭 하락했다

▲ 액토즈소프트 CI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액토즈소프트 CI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하락세를 보인 액토즈소프트가 급등세로 전환했다.
22일 9,950원으로 개장한 액토즈소프트는 오전 10시 48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1.2% 오른 11,950원에 거래됐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1월 19일 11.41% 상승을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여줬으나 20일과 21일에는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주가가 소폭 하락했다. 이러한 분위기가 22일에 급등세로 돌아서며 반전된 것이다.
최근 액토즈소프트는 e스포츠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자사 사옥이 e스포츠 경기장을 열었으며, 지난 19일에는 '왕자영요' 게임단에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창단을 알렸다. 여기에 11월부터 걸그룹 게임단 '아쿠아'도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3분기 액토즈소프트는 매출 97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손실 8,300만 원을 기록했다. 작년 3분기보다 매출은 16.64%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5.7%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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