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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시스템 추가된 '레드 데드 온라인' 정식 서비스 시작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레드 데드 온라인'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레드 데드 온라인'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기반으로 한 멀티플레이 게임 ‘레드 데드 온라인(RED DEAD ONLINE)’이 14일 베타테스트를 끝내고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

락스타게임즈는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신규 협동 스토리 임무, 유랑 모드 보조 활동, 포커 등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추가하고, 테스트를 통해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먼저, ‘기회의 땅’에 신규 임무가 추가, 제시카 르클러크의 못다한 복수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으며 명예로운 플레이와 불명예스러운 플레이 모두 즐길 수 있다. 유랑 모드 임무도 확장되어 레드 데드 리뎀션2의 신규 캐릭터와 신규 임무도 추가되었다. 갱단과 함께 바유 은와로 가면 사공 토마스를 도와 친절을 베풀 수도 있고, 애버딘 돼지 농장에 가 농부들을 만나 궂은일을 처리할 수도 있다. 

포커 플레이도 가능하다. 블랙워터, 생 드니, 텀블위드, 발렌타인, 플랫넥 역 총 5개의 포커 테이블을 방문해서 홀덤 게임으로 도전할 수 있으며 모든 포커 테이블에는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대어 잡기 콘테스트, 새 사냥 콘테스트, 약초 채집 콘테스트 등으로 서부 생활의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타 게임의 직업처럼 플레이어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며, 공격적인 플레이와 방어적인 플레이를 선택해 여유로운 서부를 즐기거나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 스타일을 선택해 좀 더 전문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 플레이어 스타일을 선택해 좀 더 전문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이와 함께 적대적인 상대를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레이더 시스템과 표식이 추가됐고, 자동 조준 헤드샷 추적을 제거했으며, 새로운 조작 방식과 고소하기 기능, 말 특성 선택 등이 업데이트 됐다. 여기에 새로운 결전모드, 오늘의 도전, 새로운 무기와 의상, 감정 표현 등이 대폭 추가됐다.

락스타게임즈는 오는 19일까지 '레드 데드 온라인'을 플레이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금괴 15개를 지급하며, 기회의 땅과 유랑 모드 임무, 결전 모드, 경주, 유랑 모드 이벤트에서는 XP 25%를 추가로 제공한다. 얼티밋 에디션 소유자는 추가로 100 RDO 달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신규 유랑 모드 임무와 의상, 신규 PS4 얼리 액세스 콘텐츠가 추가되며, 28일에는 신규 결전 모드 '고지를 향하여'와 유랑 모드의 야생 동물 처치 경쟁 도전, 6월 4일에는 결전 모드인 '공공의 적', '철도왕' 유랑 모드 이벤트, 6월 11일에는 '득점왕' 결전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올 여름에는 현상금 사냥꾼, 수집가, 상인까지 3가지 역할을 추가해 지명 수배 범죄자를 추적하거나, 세계의 보물을 찾고, 캠프를 차려 사업을 펼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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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액션
제작사
락스타게임즈
게임소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락스타게임즈의 간판 액션 어드벤처게임 ‘레드 데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서부를 무대로 한 주인공의 모험을 그린다. 아직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국의 비정한 심장부에서 펼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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