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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대위의 귀환, '모던 워페어' 한국어로 10월 출시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명작으로 손꼽히는 '모던 워페어'가 다시 태어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가 10월 25일 출시된다. 이번에도 지난 '블랙 옵스 4'와 마찬가지로 자막과 음성 한국어화가 진행된다.

이번 작품은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고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최신작이며, 순간순간의 결정이 전세계 힘의 균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다.

새로운 '모던 워페어'에는 강점으로 평가받은 싱글 플레이어 스토리는 물론 멀티 플레이어 전장, 새로운 협동전 플레이 등을 제공하며 게임 전반에 걸쳐 통일된 스토리가 전개되는 경험을 선보인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트레일러 (영상제공: 블리자드)

아울러 최신 엔진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최신 그래픽 프로세서(GPU)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 최첨단 사진 측량 기술, 새로운 하이브리드 타일 기반 스트리밍 시스템, 새로운 PBR 데칼 렌더링 시스템, 세계 용적 조명(world volumetric lighting), 4K HDR, DirectX 레이트레이싱 (PC) 등 다양한 기법을 가능케 하는  최첨단 시각 엔지니어링 기술들을 채택했다.

또 스펙트럴 렌더링(spectral rendering)을 바탕으로 열 복사 및 적외선 식별을 통한 게임 속 열 및 야간 투시 화면을 구현했으며, 기술 투자를 통해 최첨단 애니메이션과 블렌드 쉐이프(blend shape) 시스템이 제공되며, 새로운 오디오 툴 세트에 힘입어 최신 오디오 시뮬레이션 효과 및 각 지원 플랫폼에서 최신 돌비 ATMOS가 지원된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인피니티 워드 공동 스튜디 데이브 스톨 대표는 "모던 워페어는 모든 면에서 재해석, 완전히 새로워졌다. 개발진은 기준이 모호하고 전선의 경계가 희미한 오늘 날의 현실 세계 속 뉴스 제목에서 영감을 받은, 격렬한 경험을 만들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배경의 국제 특수 부대원 그리고 자유의 투사 무리에 합류해, 유럽의 상징적인 도시들과 화약고 같은 일촉즉발의 중동 지역을 가로지르며 눈을 뗄 수 없고 가슴을 뛰게 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오는 10월, 강렬하고 동시에 흥미진진한 게임 속으로 팬들이 뛰어들기를 손꼽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인피니티 워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공동 스튜디오 대표인 패트릭 켈리는 "게임 개발에 있어 모든 결정은 플레이어들을 최우선에 두고 이루어졌다. 모던 워페어의 출시와 함께, 우리는 커뮤니티를 연합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먼저, PC와 콘솔 플랫폼 사이에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록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자 계획 중이다. 다음으로 기존 시즌 패스를 없애, 더 많은 무료 맵들과 콘텐츠들, 그리고 출시 후 이벤트를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 말했다.

'모던 워페어'는 오는 10월 25일, PS4, Xbox One, PC로 전세계에 출시되며, 한국에서는 음성과 자막 한국어를 지원한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모던 워페어' PC 버전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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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인피니티워드
게임소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순간순간의 결정이 전세계 힘의 균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다. 강점으로 평가받은 싱글 플레이어 스토리는 물론 멀티 플레이어 전장, 새로운 협동전 플레이 등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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