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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3, 4인 개인전 '프리 포 올' 모드 생긴다

9월 발매 예정인 '보더랜드 3' (사진제공: 2K)
▲ 9월 발매 예정인 '보더랜드 3' (사진제공: 2K)

2K와 기어박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게임 자선 행사 '가디언콘(GuardianCon)'에서 '보더랜드 3'의 새로운 요소를 공개했다.

먼저 시리즈 최초로 프리 포 올(Free-for-All) 대결을 지원한다. 이 기능으로 1 대 1 대 1 대 1 경쟁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스코드와 연동해 활동 그룹 내에서 매치메이킹을 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를 검색하는 동안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비동기 매치메이킹 기능도 추가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핑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말을 하지 않아도 같은 팀의 플레이어들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능으로, 플레이어의 편의성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적이나 전리품 상자, 총, 기타 주요 지점을 월드와 미니맵에 표시해 알릴 수 있으며, 각 상황에 알맞는 대사도 나온다.

이와 함께 에코캐스트(ECHOcast) 트위치 확장 프로그램에 새로운 스트리밍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새로운 스트리밍 기능으로 시청자들은 스트리머의 장비 및 스킬 트리를 확인하고 트위치를 시청하면서 실제 게임 내에서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목시 믹서 이벤트, 배드애스 시청자 이벤트 등 스트리머가 플레이하는 게임에 이벤트도 생성할 수 있다.

'보더랜드 3'는 오는 9월 13일 PS4와 Xbox One,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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