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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TV,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 생중계한다

▲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 TV)

아프리카TV가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을 한국어로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19일부터 21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을 한국어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저녁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진행되며, 박상현 캐스터, 김지수 해설위원, 채민준 캐스터, 신정민 해설위원이 중계진으로 활약한다.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은 펍지 e스포츠 프로 대회 페이즈 사이에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다. 북미, 유럽, 남미, 오세아니아의 펍지 리그 페이즈 2 상위 16개 팀이 참여하며, 총 상금 30만 달러를 두고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대회에 참여하는 16개 팀은 3일 동안 ‘누적포인트제’로 총 18번의 매치를 펼치게 된다. 경기는 FPP(1인칭 시점) 모드에서 스쿼드로 진행되며, 미라마와 에란겔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 간 진행되는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의 한국어 생중계는 저녁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SBS-AfreecaTV에서는 녹화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GLL 그랜드 슬램: 펍지 클래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경기 결과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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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블루홀스튜디오
게임소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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