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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모을 필요 없는 하스스톤 자동모드 '전장'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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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전장' 키아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 하스스톤 '전장' 키아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하스스톤의 8인 자동 전투 모드 '전장' 공개테스트를 13일 시작했다.

전장 모드에서는 하수인을 모아 배치하는 것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카드를 수집하거나 덱을 구축할 필요가 없다. 지난 1주일 간 블리즈컨 입장객 및 가상 입장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실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용의 강림 카드 팩을 획득한 플레이어는 전장 관련 보너스 혜택들을 받는다. 카드 팩 10개를 획득하면 테스트 이후 도입 예정인 통계 추적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20개 획득 시에는 매 경기 시작 시 우두머리를 셋(기본은 둘) 선택할 수 있다. 30개를 획득하면 시각적인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 잠금 해제된다.

아울러, 전장 테스트 시작을 기념해 카드 팩을 획득할 수 있는 전설 퀘스트들도 추가된다. 전설 퀘스트 시간과 내용, 전장 모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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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2015. 04. 02
플랫폼
온라인 |
장르
TCG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은 '워크래프트' 세계를 기반으로 개발된 온라인 전략 카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카드를 펼쳐 주문을 시전하고 부하를 소환하여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영웅을 조작하여 다른 유저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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