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4일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 신규 11세대 엔진을 탑재한 첫 카트바디 '프로토 V1'을 선보였다. 3월 17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와 퀘스트에 참여해 프로토 V1 부품 조각을 모아 조합하면 프로토 V1을 획득할 수 있고, 매일 접속만 해도 체험할 수 있다

▲ 카트라이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일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 신규 11세대 엔진을 탑재한 첫 카트바디 '프로토 V1'을 선보였다.
3월 17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와 퀘스트에 참여해 프로토 V1 부품 조각을 모아 조합하면 프로토 V1(무제한)을 획득할 수 있고, 매일 접속만 해도 체험할 수 있다.
신형 엔진 V1은 기존 엔진에 비해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주행 성능을 갖춘다. 기본 플레어 부스터 사용 중 추가 가속력을 제공하는 듀얼 부스터 출력도 안정화된다.
넥슨은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기록을 바탕으로 V1 엔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 번에 걸쳐 프로토 V1 테스트 업데이트를 진행해 신규 엔진 성능을 검증하고, 이를 반영해 4월 15일 코튼 V1을 정식 출시한다.
새로운 엔진 관련 의견을 모으는 설문도 진행한다. 3월 17일까지 설문에 참여해 V1 엔진에 기대하는 기능이나 개선점을 남긴 이용자 중 5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 2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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