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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성우가 넷마블TV에서 '성우되는 꿀팁'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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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TV 버프가 필요해 1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7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TV에서 멘토링 콘텐츠 '버프가 필요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게임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미래 게임인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보다 실질적인 직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지닌 전문가와 만나 직무·진로와 관련된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내용을 영상에 담아낸다. 

첫 출연자는 김기현 성우와 성우 지망생 김정민 참가자다. 인기 게임 내 대표 캐릭터 성우로 활약해온 김기현 성우는 같은 직업을 꿈꾸는 취업 준비생을 위해 즉석 팁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 직업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넘어 연기 및 향후 진로 등에 관한 질의응답도 했다. 

▲ 버프가 필요해 1편 (영상출처: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성우 지망생 김정민 참가자는 "텍스트로 접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직무 관련 정보와 진로 고민에 대해 업계 최고 전문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버프가 필요해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업계 직무에 대한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게임 개발자 뿐만 아니라, 게임 크리에이터, 전직 프로게이머, 게임 캐스터 등 게임 관련 다양한 직업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와 만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2회에서는 게임 캐스터로 활약 중인 김수현 아나운서가 출연해 게임 캐스터 지망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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