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짤] 와 저걸 사네? '두두'의 3 대 1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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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광동 프릭스 대 브리온 경기 3세트에서 명장면이 나왔습니다. 광동의 '두두' 이동주가 적 본진 억제기를 치고 나오다 브리온의 '모건' 박루한, '에포트' 이상호, '카리스' 김홍조에게 둘러싸인 것입니다. 심지어 '모건'의 나르는 변신까지 한 상태. 도와줄 사람도 하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두두'의 피오라는 어마어마한 컨트롤로 '카리스'와 '에포트'를 잡고 잡힐 듯 말듯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하며 추격까지 따돌리며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네이버 포스트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 중인 RedHorN 작가가 진행하는 [롤짤]은 매주 월요일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와 게임에서 일어난 장면들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지난 18일, 광동 프릭스 대 브리온 경기 3세트에서 명장면이 나왔습니다. 광동의 '두두' 이동주가 적 본진 억제기를 치고 나오다 브리온의 '모건' 박루한, '에포트' 이상호, '카리스' 김홍조에게 둘러싸인 것입니다. 심지어 '모건'의 나르는 변신까지 한 상태. 도와줄 사람도 하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두두'의 피오라는 어마어마한 컨트롤로 '카리스'와 '에포트'를 잡고 잡힐 듯 말듯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하며 추격까지 따돌리며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두두'가 무려 50초에 가까운 시간 동안 3 대 1 상황에서 단독 드리블로 경기를 몰고 가는 사이, 나머지 동료들은 성공적으로 드래곤을 잡았죠. 비록 이 슈퍼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팀은 패배했지만, 해당 장면만큼은 '와 저걸 사네?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올 손흥민 드리블 급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두두'의 슈퍼 플레이가 빛난 광동 프릭스와 브리온의 3세트 경기 (영상출처: LCK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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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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