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는 14일, 뮤 레전드(중국명 기적강림)의 중국 사전 예약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2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뮤 레전드는 2001년 출시된 뮤 온라인의 후속작으로, 2019년 리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밸로프가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뮤 레전드 중국 서비스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 스마일게임과 위게임이 공동으로 맡는다. 위게임은 텐센트의 게임 플랫폼으로 중국에서 3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 중이다.
한편, 뮤 레전드는 지난 해 12월 판호를 발급받으며 중국 서비스를 예고한 바 있다. 뮤 레전드 중국 서비스 사전 예약 및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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