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짤] 방망이 깎던 '쇼메이커'와 '켈린'의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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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와 '켈린' 김형규는 과거 명확한 약점이 있었습니다. 각각 아지르와 알리스타를 잡았을 때 유독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약점을 타파하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았고, 그 결과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에서 DRX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는 승리의 주역이 되어 4시드를 확보했습니다
네이버 포스트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 중인 RedHorN 작가가 진행하는 [롤짤]은 매주 월요일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와 게임에서 일어난 장면들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디플러스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와 '켈린' 김형규는 과거 명확한 약점이 있었습니다. 각각 아지르와 알리스타를 잡았을 때 유독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쇼메이커'는 LCK에서 주목받는 챔피언 중 하나인 아지르의 숙련도가 처참하다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였고, '켈린'의 경우 알리스타 승률이 25%에 불과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약점을 타파하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았고, 그 결과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에서 DRX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는 승리의 주역이 되어 4시드를 확보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깎는 마음'이라는 '중깎마' 표현이 딱 어울리는 두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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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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