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스프를 개발한 하이디어가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다. 네오위즈는 25일, ‘리그오브퍼즐’이 한국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그오브퍼즐은 실시간 턴 배틀이 특징으로, 매치 3의 직관적인 조작에 속도감 넘치는 대전 방식을 도입했다. 빠른 시간 안에 나만의 전략을 만들어내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 리그오브퍼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를 개발한 하이디어가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다.
네오위즈는 25일, ‘리그오브퍼즐’이 한국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그오브퍼즐은 실시간 턴 배틀이 특징으로, 매치 3의 직관적인 조작에 속도감 넘치는 대전 방식을 도입했다. 빠른 시간 안에 나만의 전략을 만들어내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턴 추가, 특수 기믹 등 다양한 요소와 캐릭터별 고유 스킬을 조합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은 게임보드가 두 개로 나뉘어 나의 진영만 조작할 수 있도록 한 독자적인 시스템을 선보인다. 기본 PvP 모드 외에도 트레이닝 모드, 협력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