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는 오는 5월 7일 오후 3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게임특위는 지난 3월 7일 출범 후 게임인 속풀이 토크쇼 - 게임 더불어 썰풀자, 지속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위한 업계 간담회, 게임이용장애 도입 , 왜 반대하는가? 등 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업계 간담회' 포스터 (사진제공: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이하 게임특위)는 오는 5월 7일 오후 3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게임특위는 지난 3월 7일 출범 후 게임인 속풀이 토크쇼 - 게임 더불어 썰풀자, 지속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위한 업계 간담회, 게임이용장애 도입 , 왜 반대하는가? 등 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에는 연속 토론회 마지막 행사로 한국게임산업협회 이한범 운영위원장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김현규 수석부회장이 발제를 맡아 업계에서 원하는 정책 사안을 발표한다. 토론에는 김효택 자라나는씨앗 대표, 김호규 스왈로우즈 대표, 한서현 게임개발자가 참여한다.
게임특위 강유정 위원장은 "지난 3차례 행사와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으로 반영해 추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게임산업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조승래 부위원장은 "게임산업이 콘텐츠 수출에서 약 70%를 담당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정책적으로 차별받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게임특위는 강유정 국회의원과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승래 국회의원·김정태 동양대 교수·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한승용 PS 애널리틱스 최고전략책임자가 부위원장을 맡고, 위원과 자문위원 50여 명이 함께 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구동성] 번지 “…자니?”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