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짤] "나 잡아봐라" 상대 홀리는 제우스의 니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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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기여도가 없는 수준인 탑 AD 니달리로도 '제우스' 최우제는 제 몫을 톡톡히 해냅니다. 5월 2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제우스는 패색이 짙어진 경기를 혼신의 '어그로 끌기'로 뒤집어냈습니다. 장로 드래곤 대결을 앞둔 가운데 미드에서 현란히 움직이며 농심의 '칼릭스'와 '리헨즈'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합니다
RedHorN이 매주 월요일 올리는 [롤짤]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일어난 일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RedHorN 작가는 네이버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했습니다.


한타 기여도가 없는 수준인 탑 AD 니달리로도 '제우스' 최우제는 제 몫을 톡톡히 해냅니다. 5월 2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제우스는 패색이 짙어진 경기를 혼신의 '어그로 끌기'로 뒤집어냈습니다. 장로 드래곤 대결을 앞둔 가운데 미드에서 현란히 움직이며 농심의 '칼릭스'와 '리헨즈'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합니다. 이를 토대로 한화생명e스포츠는 장로 드래곤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고, 이는 승리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상황에서 니달리에 집중력이 분산된 농심의 판단도 아쉬웠으나, 최악의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를 꺼내든 '제우스'의 대담함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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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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