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짤] 2군에서 돌아왔다, LCK 챌린저스 수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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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CK는 2라운드가 마무리됐고 MSI 주간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팀은 브래킷 스테이지에 직행하며 7월부터 경기를 시작하는데요, 다소 소강기라 할 수 있는 이 시점에 LCK 2라운드 주요 포인트를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라운드 특징 중 하나는 2군으로 내려갔다가 1군으로 돌아온 선수들의 대활약입니다
RedHorN이 매주 월요일 올리는 [롤짤]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일어난 일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RedHorN 작가는 네이버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했습니다.


올해 LCK는 2라운드가 마무리됐고 MSI 주간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팀은 브래킷 스테이지에 직행하며 7월부터 경기를 시작하는데요, 다소 소강기라 할 수 있는 이 시점에 LCK 2라운드 주요 포인트를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라운드 특징 중 하나는 2군으로 내려갔다가 1군으로 돌아온 선수들의 대활약입니다. 이른바 '챌린저스 수련법'의 대세죠. 가장 큰 효과를 본 팀은 kt 롤스터입니다. 2군에 갔다가 돌아온 '퍼펙트'와 '덕담'의 활약을 토대로 2라운드에 반등을 이뤄냈죠. 여기에 2군에서 콜업된 kt 피터도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며 팀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 영역에서 농심 레드포스도 빠질 수 없습니다. 2군에 다녀온 후 폼을 회복한 '지우', 2군에서 콜업되어 주전자리를 꿰찬 '칼릭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외에도 DRX의 '레이지필'과 '예후', kt의 '캐스팅', BNK 피어엑스의 '소보로' 등이 2군에서 올라와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유독 효과를 보지 못한 DN 프릭스는 현재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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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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