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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2026년 첫 공식 대회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참가자 모집을 마치고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는 컴투스 대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 10회째 개최되는 해다.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이벤트는 한일 슈퍼매치다. 한일 슈퍼매치는 2023년 신설된 후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한국팀이 2년 연속 우승했다
▲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2026년 첫 공식 대회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 참가자 모집을 마쳤다.
올해는 컴투스 대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이 10회째 개최되는 해다. 올해 포문을 여는 첫 이벤트가 한일 슈퍼매치다.
한일 슈퍼매치는 2023년 신설된 후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한국팀이 2년 연속 우승했다. 오는 2월 온라인 예선을 거쳐, 3월 일본에서 오프라인 본선이 개최된다. 컴투스는 12월 16일부터 1월 5일 오후 4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했다.
대한민국 대표로는 SWC 2025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자인 SCHOLES, 일본 대표로는 SWC 2025 월드 파이널 진출자인 TAKUZO10이 최근 '서머너즈 워' 공식 e스포츠 대회 최고 성적 기준으로 제공되는 본선 진출 어드밴티지를 받아 참가를 확정했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대회인 SWC 2026이 열린다. 10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유저가 함께 즐기는 최대 규모 축제가 될 전망이다.